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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2-01-15 13:12
두달된 강아지가 밖에서 놀았는데 설사와 피똥을 싸요. 구토도하구요.
 글쓴이 : 관리자
아직은 강아지들이 바깥에서 놀수있는 달수가 아닌데
아가들이 밖에서 놀면서 낙엽등을 집어먹은것 같아요.

어느정도 성장후에는 나뭇잎을 집어먹어도 큰 문제는 안생기는데.
2달정도된 어린강아지들은 내장기관에 미세한 장출혈을 일으킬수있어요.

바이러스성 설사나 세균성 설사는 아닌것으로 보여요.
원인이 확실하니까 치료도 빨리 될것 같구요.

가까운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는것이 좋을것 같아요.

지금 사료를 잘 먹고있으면.. 사료의 양을 조금 줄여주시고,
따듯한 설탕물을 먹여가면서 장을 정장 시켜주시는것도
좋은 방법이 될것 같아요.

전화를 주시면 더 상세한 안내를 해드릴께요.
2달경의 어린강아지들은 밖에서 혼자 놀게 두시면 위험한 물질을 먹을수있어요.
풀등도 독성이 있는 풀을 집어먹으면 역시 위험할수있구요.

이물질로 인한 설사로 보이는데... 아직 어린아가라 걱정이 되네요.

예방접종을 2차 까지 한 강아지이고,
외부의 다른강아지를 접하지 않은 상태니까 크게 염려할정도의 위험한 설사는 아닌것으로생각되네요...

변에서 피가 나오는것은 몇가지 원인이 있어요.
위험한 설사는 검은설사, 혹은 푸른설사(스트레스) 흰색의설사(파보등..) 요구르트빛설사(코로나) 등이
지금 아기의 피설사보다 더 위험한설사예요.

너무 겁내지마시고,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시는것이 가장 좋은방법이구요.
전화를 주세요...^*^





> 쯔쯔엄마 님이 남기신 글:
>
> 안녕하세여
> 베르네 어머님..
>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여...
> 베르네 아가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
> 있는지여....^^
> 가끔씩 들어와 보는데...
> 너무나 멋진 녀석들이 많이 보이네여...^^
> 다름이 아니라...
> 우리 아가가 많이 아픈가봐여...
> 오늘 새벽 킹킹거리는 소리에 나와보니...
> 먹은거 다 토하구, 설사에 (설사는 이틀 된것같아여)
> 변에서 피(검은색은 아니고여..그러타고 아주 빨간색은 아니에여...)같은게.....
> 끈적끈적한 점막같기도 하고..(양은 많지 안아여)
> 오늘 아침엔 설사는 아니였지만 피같은게 또 보여여...
> 우리 아가 2달 쩜 넘었는데...구충제도 3번 먹이고 종합백신도 2차까지 맞아서 몇일동안 뒷뜰에서 놀았거든여...
> 아무거나 막 먹어서 그러는가 보다 했는데....어쩌지여....ㅜㅜ
> 마침 다니던 병원의사도 출장가고 담주 목욜날 돌아온다고 하니 너무나 막막합니다...ㅜㅜ
> 도와주세여....ㅜㅜ
> 참고로 우리 아가(누렁이) 밥도 잘 먹구 잘 놀고 합니다...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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